고소영이 보석 상자를 공개했다.
20일 채널 ‘고소영’에는 ‘주얼리 CEO 고소영이 남대문에서 선택한 귀걸이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주얼리를 구매하기 전 본인이 가지고 있는 보석들을 먼저 확인했다. 고소영은 “가기 전에 어떤 게 있는지 찾다 보니까 재밌는 게 많더라”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오래된 반지 한 쌍을 찾았고 “변색된 거 보니까 실버인데.. 돋보기를 쓰고 봤는데 크롬하츠인 것이다. 나 아기 때 샀던 것이다. 요즘 엄청 유행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그때는 그렇게 비싸지 않았다. 지금은 공기만 판다. 사고 싶어도 보여주질 않는다. 매장에 아무것도 없다. 실버가 요즘 트렌디하니까 귀한 거 찾은 것이다. 심봤다”라고 기뻐했다.
고소영은 아이들 유치를 모아둔 것도 공개했다. 그는 “목걸이나 도장을 만들어줄 것이다. 뚜껑 열면 이가 있다든지 기념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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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