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부러질 듯 가는 팔..애 셋 낳고도 관리 끝판왕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21: 04

배우 소유진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했다.
소유진은 20일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검은 블라우스에 스커트를 입고 올리브색 카디건을 어깨에 두른 모습이다. 머리를 하나로 묶어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풍겼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다고 알려진 소유진은 몸에 밀착되는 의상에도 군살 없는 체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나 가는 팔뚝도 부러움을 자아낸다.
소유진은 회색, 갈색으로 톤을 맞춘 가을 패션을 선보이기도. 헤어스타일에도 변화를 주어 남다른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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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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