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가 밴드 정체성을 강조한 음악으로 돌아온다.
드래곤포니는 컴백을 앞두고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에 발매하는 새 싱글 ‘콜링 백(Calling back)’의 ‘나우(Now)’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드래곤포니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더욱 짙어진 음악을 예고하고 있다. 모던한 무드의 수트를 입고 기타, 드럼 스틱 등 각자 포지션의 악기를 든 이들은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다.

드래곤포니는 지나온 시간들과 그 안에 남겨진 감정을 다시 현재로 불러오면서 변화를 알렸다. 한 뼘 더 짙어진 드래곤포니의 음악이 이번 신보에 어떻게 담겼을지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드래곤포니의 ‘콜링 백’은 지난 3월 발표한 세 번째 EP ‘런런런(RUNRUNRUN)’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이번에도 드래곤포니만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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