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용♥︎’ 곽민경, 넷플릭스에서 볼 뻔..“‘솔로지옥5’ 섭외 받았다” (‘민와와’)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1 08: 39

‘환승연애4’ 곽민경이 ‘솔로지옥’ 섭외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손절썰부터 금수저썰까지.. 추측읽기 해봤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곽민경은 “제가 다른 분들 유튜브를 좀 보다가, 추측읽기 너무 재밌겠다. 와플이들이 어떤 거를 궁금해 하실지도 궁금하고, 재미난 질문들이 잔뜩 있을 거 같아서 카메라를 켜봤다”고 말했다.

여러 추측을 읽던 중 곽민경은 “‘환승연애’ 출연 전 다른 연프도 섭외 받았을 것 같다”는 말에 “정말 처음 공개하는 거다. 사실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괜히 다른 말이 나올 거 같아서 말을 안 하고 있었는데 ‘솔로지옥5’에 섭외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환승연애4’ 출연을 제의받고, 거의 1주일 후에 ‘솔로지옥5’ 제안을 받았다. 제의를 받았을 때는 제가 못 나간다고 얘기를 했다. 뭐 ‘환승연애 나가서 못해요’라고 말 못하니까 이제 넘겼다”고 전했다.
곽민경은 “근데 만약에 솔로지옥에 나갔으면 못했을 것 같다. 섭외 안 됐을 것 같다”며 “왜냐면 저희 희선이만 봐도 진짜 너무 예쁘고 완벽한 친구이기 때문에 저는 솔로지옥 광탈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곽민경은 연예계 캐스팅 제안에 대해 “모델 일을 하고 있었고, 인스타를 굉장히 열심히 했다. 인스타가 제 포트폴리오나 다름이 없었다. 그걸 보고 소속사에서 많이 제안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너무 좋은 기회라서 미팅도 해봤는데, 좀 더 확실해 지는게 연기나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더라. 좋은 기회로 생각해보면서 미팅 정도만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민경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함께 출연한 신승용과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