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견심까지 사로잡았다..오늘(21일) '개와 늑대의 시간2' 스페셜 MC 출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1 11: 14

 '만능 엔터테이너' 손태진이 음악방송과 라디오, 예능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유려한 진행 능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MC로서의 존재감을 굳히고 있다.
손태진은 오늘(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에 스페셜 MC로 전격 출격한다.
손태진의 '개와 늑대의 시간2' 스페셜 MC 나들이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프로그램 사상 최초 재출연이라는 진기록을 세운 데 이어, 초고속으로 또 한 번 스페셜 MC 자리를 차부하며 탁월한 진행 능력을 입증했다. '견주'는 물론 '견심'까지 정확히 꿰뚫는 예리한 분석력과 한층 노련해진 진행으로 안방극장에 깊은 공감을 안길 예정이다.

최근 손태진은 음악, 예능, 교양을 오가는 전천후 활약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를 통해 진솔한 소통을 이끄는 DJ로 청취자들의 매일을 책임지고 있으며, SBS Life '더 트롯쇼'에서는 관객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받고 있다. 여기에 반려견과 보호자의 마음에 섬세하게 다가가는 '개와 늑대의 시간2'까지 접수하며 프로그램 맞춤형 스페셜리스트로 거듭났다.
본업인 음악 활동 역시 거침이 없다. 최근 '더 트롯쇼'에서 '사랑의 멜로디'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등극, 막강한 팬덤 화력과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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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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