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마다 조커가 되더라"...황정음, 실리프팅 후 털어놓은 '부작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2 09: 14

배우 황정음이 솔직한 입담으로 리프팅 시술 후기를 전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오늘은 황금이들이랑 찐친처럼 수다를 떨고싶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봤어요"라며 구독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어 "Q&A 시간을 갖는다고 하니까 질문을 너무 많이 올려주셨어"라며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번 리프팅 고백 이후 주변 친구들에게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1년에 한 번 실 리프팅. 전체 실 리프팅"이라고 솔직하게 밝히며, "고민이었거든요. 팔자 주름이? 그게 쫙 펴졌어요. 근데 실로 당겨 놓으니까 입이 튀어나와보여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시술 후 겪은 고충도 가감 없이 전했다. 황정음은 "근데 한 일주일 후면 괜찮대요. 병원에서. 어쨌든 지금 웃지를 못하겠어. 웃을 때마다 손으로 가리고 웃고 있고. 웃을때마다 조커가 되더라고요. 너무 무섭더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페이스 라인을 다듬는 시술에 대해 언급했다. 황정음은 "조각주사라고 있어. 조각주사는 한 번에 많이 맞으면 안 돼서. 지금 2년 째 맞고 있고. 전 다른 시술은 안 해요"라며 "무조건 실리프팅. 조각 주사. 딱 그렇게밖에 안 해요"라고 단호하게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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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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