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스위스 여행을 만끽했다.
지난 21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 다른 멘트 없이 스위스 국기만 걸어둔 이솔이. 이솔이는 빛 바랜 가을의 햇볕을 받으며, 산맥의 아리땁고도 절경을 배경으로 둔 채 자연에 폭 파묻힌 모습이었다.


거대한 산맥 앞에서 이솔이는 편안한 차림으로 그리고 따뜻한 차림으로 공기를 즐기고 있었다. 마치 신혼여행을 온 것 같은 다사로움이지만, 일행과 함께 손을 모으고 있는 사진으로 미루어 볼 때 단둘이 떠나는 여행은 아니다. 여하간 이솔이의 표정은 그 자체로 보기 좋았다. 화장기 없는 민낯조차 맑고 깨끗해서 이질감이 들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가을에 이렇게 여행 다니는 거 너무 부러워요", "알프스 진짜 너무너무 궁금함", "스위스 물가 미쳤다는데 그럴 만한 배경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솔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