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대륙 여신 면모를 드러냈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가 한국에서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파격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다해는 상하이 럭셔리 집을 공개했다. 1층 구경을 마치고 2층에는 아늑한 침실과 앤틱한 드레스룸이 있었다.

서재로 가는 복도 끝에는 커다란 술 냉장고가 있었는데. 가득 차 있는 냉장고에 심진화는 “다해가 애주가다”라고 했다. 이다해는 “두 달 후면 또”라며 말했다.

술 냉장고 안에는 구하기 힘들다는 중국술 마오타이가 3병이나 진열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심진화는 “중국에는 이 술을 팔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있다. 중국에서 아무나 못 판다”라고 했고, 이다해는 “만약에 인플루언서인데 자기네하고 조금 안 맞는다 그러면 판매 못하게 한다. 아예 주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심진화는 “파는 게 영광인 건데 그게 이다해”라며 “이다해가 팔 수 있는 능력이 있다”라며 치켜세웠다. 가만히 듣던 장영란은 “맛있냐. 나 한 번도 안 먹어봤다”라고 했고, 이다해가 먹자고 하자 당황한 그는 출산 기념으로 먹자고 약속했다.
그때 심진화는 “다해가 술에 대한 조예가 깊다. 한국 집도”라며 “애 낳으면 한국 집도 가볼까? 술잔들이 난리가 난다. 애 낳고 한국 집으로 가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