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니트도 헐겁게 만드는 극세사 팔뚝...얼마나 말랐길래?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1 19: 57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여리여리한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이솔이는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긴 머리 헤어스타일에 차분한 회색 반팔 니트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니트의 소매 부분이 헐렁할 정도로 가녀린 극세사 팔뚝과 베일 듯한 계란형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이솔이는 헐렁한 의상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청순미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슬림한 실루엣을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니트가 헐렁할 정도라니 얼마나 마른 거냐", "인형이 따로 없다", "날이 갈수록 미모가 리즈 갱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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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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