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신봉선이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물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상콤한 척하며 찍어보는데 추천 노래 뭔데”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이 볼에 살짝 손을 얹은 채 상큼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꾸준한 체중 감량으로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과즙미 넘치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사진 속 배경 음악으로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의 곡 ‘어떻게든 뭐라도’가 적혀 있어, 깨알 같은 웃음과 공감을 유발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신봉선은 11㎏을 감량한 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몸매를 유지 중이다. 신봉선은 개인 채널을 통해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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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봉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