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결혼 22년차 맞아?..♥하원미와 통화서 “많이 예쁘다” 꿀뚝뚝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1 22: 42

추신수, 하원미가 아침부터 달달한 통화를 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미국편] 고등학생 아들 키우는 하원미의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아침 6시 힘겹게 기상한 하원미는 “일어나자마자 운동복을 입어줘야 한다. 안 그러면 ‘운동 할까 말까?’ 하다가 안 하게 된다”라며 레깅스에 브라톱을 입고 나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7시 30분에 등교하는 아들 건우를 챙기기 전, 잠깐의 여유를 틈타 한국에 있는 남편 추신수에 전화를 걸었다. 아침 필수 루틴으로 통화를 한다는 것. 추신수는 “진주야(애칭)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라며 애정 가득 목소리를 냈다.
또 하원미가 “이제 아침 준비 해야 한다”고 하자 추신수는 “아침?”이라더니 “니 좀 많이 예쁘다 근데?”라고 했다.
계속해서 예쁘다는 말에 하원미는 “일어나자마자 세수도 안 했는데”라고 했지만 추신수는 “근데 니 좀 많이 예쁘다. 거짓말 아니고 똥구멍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원미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자 추신수는 “이봐라 이봐라 이렇게 하니까 예쁘지”라며 거침없이 애정 표현을 했다. 이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사랑해”라고 고백하며 아침부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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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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