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수수한 민낯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평화로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공효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peace’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허리를 쭉 펴고 하늘을 향해 지그시 눈을 감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기는 공효진의 평화롭고 여유로운 일상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을 본 이들은 "화장 안 한 얼굴인데 어쩜 이렇게 청순하냐",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힐링 비주얼", "이게 바로 진짜 peace"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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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효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