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모델 못지 않는 자태를 뽐냈다.
21일 오윤아는 “시간관찰자 더 시크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브라운 셋업을 입고 목걸이를 포인트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오윤아가 미니원피스에 트위드 셋업을 입고 세트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오윤아는 힐을 신고 길게 뻗은 각선미는 물론,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슬하에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워왔으며, 올해 8월 재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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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