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두 아이 입시준비 “입시설명회 챙겨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10.22 07: 34

통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두 아이의 입시로 입시설명회를 다닌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아이들 대학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윤진은 “내년이면 다을이는 중학생, 소을이는 고등학생. 입시설명회도 챙겨가고 아이들의 성향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중이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막상 얘기해보니 아이들은 다 계획이 있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리하여 제가 힘있는 엄마로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줄 거예요. 우리 엄마가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요”라고 답했다. 
앞서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고, 이듬해 첫째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13년 만인 2023년 별거 및 이혼한다는 소식을 알렸고, 올해 초 협의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윤진은 이혼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딸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했으나, 최근 서울로 돌아와 두 남매와 생활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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