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혜영이 미국 대저택에서 친언니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통 큰 플렉스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미국 3층 대저택 최초 공개! 3년 만에 친정집 방문한 이혜영 (구독자 이벤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혜영은 언니의 옷방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옷방을 둘러보며 “옷방인데 이거 다 명품 있지. 명품은 다 내가 준 거야. (언니는) 안 사!”라며 유쾌하게 폭로했다.

이어 이혜영은 언니의 목걸이를 만지며 “이런 것도 다 목걸이 다. 야 이것봐. 난 이런 거 새로 사 주고 싶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것도 내가 쓰던 거. 진짜 멋쟁이였는데”라고 씁쓸하게 덧붙였다. 과거 패션을 배우게 해 준 멋쟁이 친언니를 향해 “이렇게 됐어 우리 언니가”라며 서글픈 목소리로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이혜영은 1층으로 내려와 대저택의 또 다른 매력을 소개했다. 그는 “창밖에 녹색이 1년 내내 보인다는 게 이 집의 큰 장점이다”라며 창문 밖을 가리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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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혜영이는 못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