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싱글맘 육아에도 오히려 아쉽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2 19: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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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딸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22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따뜻한 볕 아래 수영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이시영과 아들 ㄸ라은 누가 봐도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편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큰아들 정윤 군은 태어난 지 한 해 가량 된 동생 루나를 사랑스럽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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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난 왜 이렇게 아쉽지.. 시간이 너무 빨라서 야속해 사랑해 루나"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시영의 등 뒤로 아스라히 내려가는 낙조는 당연한 시간의 수순이지만 어쩐지 아이가 자라는 게 아쉬운 듯한 이시영의 마음을 대변하는 빛 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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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육아가 얼마나 고된데, 정말 너무나 사랑하나 봐요", "행복한 시간 보내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등 다양한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이시영은 작년 8년 여의 결혼 생활을 정리, 결혼 당시 보관한 냉동 배아의 이식 기간이 끝나가자 혼자 임신 후 양육하겠다고 밝히고, 작년에 둘째 딸을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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