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이혼 위자료 20억 얘기에 뼈 있는 한마디…“나도 고통은 받았는데” 폭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4 07: 13

'서인영의 유행꼰대’ 가수 서인영이 이혼과 위자료를 주제로 거침없는 매운맛 입담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E채널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이혼과 재산 분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대한민국 회장님들의 억소리 나는 이혼 금액 이야기가 다뤄졌고,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 이야기가 집중 조명됐다.

미미미누가 “정신적 위자료는 20억 원 확정”이라고 언급하자, 이를 들은 서인영은 “정신적 고통? 나도 고통은 받았는데”라며 뼈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서인영의 화끈한 발언에 이혼전문 변호사 박민철은 “청구했었어야죠”라고 유쾌하게 받아쳤고, 미미미누는 “얘기 안 하겠다 했잖아요”라며 웃음을 참지 못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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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인영의 유행꼰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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