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입꼬리 귀에 걸렸다..A2O LITE 1위에 통큰 골든벨 "많이 드세요"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3 10: 08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골든벨을 울렸다.
22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만이 한 고깃집에서 A2O LITE 1위 달성을 기념하며 식당 손님들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는 '골든벨'을 울렸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게시물 속 영상에서 이수만은 '시대포럼' 성공적인 마무리와 A2O LITE의 1위 달성을 기념했다.

서울 약수역 인근 유명 돼지고기구이 전문점에서 포착된 이수만 프로듀서는 자신을 향해 박수를 치는 손님들을 향해 "많이 드세요"라고 외치며 골든벨을 울렸다.
특히 손님들이 이름을 연호하면서 환호하자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환하게 화답했고, 팬들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며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A2O LITE(영, 오아, 아윤, 아이찡, 히메키, 라다, 시리, 보라, 메르시)는 지난 22일 방송된 글로벌 K-POP을 대표하는 음악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디지털 싱글 ‘NEON(니온)’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20일 SBS Life ‘더쇼’, 21일 MBC M ‘쇼챔피언’에 이어 벌써 세 번째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거침없는 인기 질주를 이어갔다.
국내외 차트에서도 ‘NEON’은 두각을 드러냈다. 15일부터 22일까지 8일 연속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써클차트 42주차 글로벌 K-pop차트, 디지털 차트 1위,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위, Shazam(샤잠)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애플뮤직 ‘오늘의 TOP 100: 글로벌’ 차트 4위, 중국 QQ뮤직 신곡·인기곡·뮤직비디오 차트 1위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A2O LITE의 데뷔일인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의 ‘A2O’ 관련 검색량이 네이버 데이터랩 기준 ‘주식’의 5배, ‘날씨’의 17%를 기록하며 데뷔 초반부터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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