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거점 선정된 울산 애니언파크, 빠르게 뛰는 강아지 심장소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3 12: 38

동남권 최초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울산 반려동물 문화센터 애니언파크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거점으로 선정됐다.
2023년부터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거점으로 참여해 온 애니언파크는 올해도 ‘공공디자인페스티벌 2026’ 거점으로 함께한다. 반려견 놀이터와 운동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이 공간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덕분에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 문화의 전파에 기여하고 있다. 
23일 어린이들이 ‘청진기로 강아지 심장 소리 듣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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