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순백의 비주얼 그리고 심장 박동 소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3 18: 13

그룹 리센느(RESCENE)가 순백의 비주얼과 심장 박동 소리로 궁금증을 높였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미니 4집 'PULSE(펄스)' 콘셉트 트레일러에는 리센느만의 몽환적인 무드가 담겼다.
트레일러 영상에서 리센느는 순백의 스타일링으로 청초한 매력을 자랑했다. 일부 멤버들은 깃털 장식이 더해진 날개로 신비로운 수호자 이미지를 보였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심장 박동 소리가 흘러 나왔다. 앨범명 'PULSE'의 의미를 감각적으로 풀어낸 연출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관계자는 "리센느의 심장 박동을 뛰게 만드는 존재는 누구일지, 이번 신보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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