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23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영어 글쓰기 과제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록달록한 색으로 채워진 그림과 함께 영어로 작성한 문장들이 담겼다. 사막을 배경으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구성하고, 상황에 맞춰 영어 문장을 써 내려간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단순히 영어 단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등 창의적인 면모도 엿보였다.또 다른 그림에는 커다란 캐릭터와 함께 'Mom'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이의 시선으로 표현한 그림에서 엄마를 향한 애정도 느껴졌다.
황정음은 아이들의 작품과 함께 편안한 차림으로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혼 후 육아와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SNS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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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