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이 벌크업했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70회에서는 배우 차우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가 10kg 이상 벌크업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차우민을 보고 "키가 엄청 크시다", "몸이 왜 이렇게 좋냐"고 감탄했다. 기안84가 키를 묻자 차우민은 "185cm다"라고 대답했다.


전현무는 "이런 말 촌스러운 거 같은데 멋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차우민은 "계속 70㎏대를 유지하다가 이번에 80㎏대로 벌크업했다"고 설명했다.
차우민을 기준으로 왼편에 선 김신영은 무엇보다 그의 커다란 몸에 "(옆에 선) 코쿤이 안 보일 정도"라고 말했다. 이후 차우민은 헬스장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수영, 유도를 오래 했었다. 2021년쯤 대학교 다니면서 헬스에 빠졌다”라며 "6개월 만에 13kg을 증량했다. 근육통이 안 생겨서 딜레마다. 내가 운동을 제대로 안 하고 있나”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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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