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찐친 여자 배우들에게 동안 미모와 관련해 극찬을 받았다.
22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대구 화덕생선구이부터 막창까지 야무지게 먹고 타로 봤는데… 강예원 연애운 무슨 일? | 강예원의 꼬꼬맛집'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울역에서 강예원과 한채아는 우연히 콘텐츠 촬영을 위해 대전으로 향하는 배우 김성은을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서로 반가워하며 이야기를 주고받던 와중, 김성은은 한채아에게 “언니 너무 동안 되지 않았어?”라고 말했고, 찐친 김성은과 한채아는 강예원을 두고 "너무 예뻐"를 연발했다. 화장품은 그 비결로 최근 자신이 론칭한 화장품의 덕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미모가) 완성형 됐다. 더 이상 고치지 마. 더 이상 하면 안 돼"라고 덧붙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또한 한채아는 "언니 (쌍수) 일곱 번 했나 한 14번 되지. 언니도 모르고 있는 거야"라고 찐친다운 농담을 하자 "아니다. 얘 오늘 맞아야 해 진짜"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 ‘광예원’은 개설 5개월 만에 차별화된 콘셉트와 기획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화장품 브랜드 론칭과 인플루언서 커머스, 중국 진출까지 추진하며 사업가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으며,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 등 본업인 배우 복귀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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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 유튜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