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행 중 먹은 음식과 관람한 전시회 등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일본을 여행 중이다. 지난달 4일 근황을 전한 이후 이렇다 할 소식이 없던 현아는 일본 여행을 담은 사진을 무려 20장이나 공개하면서 팬들의 갈증을 해소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일본의 다양한 곳을 다니며 여행을 즐겼다. 함께 쇼핑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수줍어하는 모습 등이 설렘을 자아낸다.
용준형은 바지 허리선을 골반이나 엉덩이 밑까지 의도적으로 내려 속옷을 드러내는 새깅 패션으로 일본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 또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결혼했다. 이후 함께 행사에 참석하는 등 애정을 보여왔고, 현아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인해 임신설에 여러 차례 시달렸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현재 두 사람은 각자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끝낸 후 솔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현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