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주말 아침부터 딸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가족 총출동!!!"이라며 전국학생음악콩쿨에 출전한 딸을 응원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 둘째 딸을 데리고 첫째 딸의 전국학생음악콩쿨 출전 응원을 하기 위해 나섰다. 주말 아침부터 빠르게 움직인 이지혜 가족은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으며 이날을 기념했다.

차분한 톤의 옷을 입은 이지혜의 딸은 응원의 꽃다발을 받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가운데 둘째 딸은 하얀 드레스에 티아라까지 쓰고 언니보다 더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다. 결혼 1년 만인 2018년 첫째 딸 태리 양을 낳았고, 2021년 둘째 딸 엘리 양을 얻었다.
특히 이지혜는 현재 첫째 딸이 재학 중인 사립초등학교가 입학비를 제외한 연간 학비만 약 12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이지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