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석훈이 세계적인 셀럽 킴 카다시안도 매료된 젊음과 건강의 비밀에 깊이 몰입하며 솔직한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오는 25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 64회에서는 노화를 유발하는 원인을 짚어보고, 최근 세포 건강을 위한 혁신적 성분으로 떠오른 NMN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나이와 별개로 몸의 건강 상태를 결정짓는 '생체 나이'의 비밀을 파헤친다. 같은 나이임에도 사람마다 생체 나이가 크게 달라지는 이유와 그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세세하게 짚어볼 예정.

이야기 중 도슨트 이지안이 과거 피를 빼내 병을 치료하던 독특한 치료법인 '사혈'을 언급하자, MC 김석훈은 "나도 손 따봤는데..."라며 즉석에서 과거 경험담을 대방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전문의들이 밝힌 노화의 진짜 주범은 다름 아닌 몸속 '좀비 세포'였다. 이동형 내과 전문의는 "세포가 에너지 생성에 문제가 생기면 노화한 세포가 죽지 않고 몸속에 남아 '좀비 세포'가 된다"라며 이것이 각종 질병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이라고 경고한다.
김지온 가정의학과 전문의 역시 "좀비 세포는 주변에 염증을 일으키고 다른 세포의 노화까지 앞당기는 '몸속 시한폭탄'"이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에 방송에서는 세포 에너지를 유지하고 생체 나이를 되돌릴 열쇠로 주목받는 NMN 성분과, 전달력을 극대화한 리포좀 기술과의 연관성까지 철저히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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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 개의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