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저스틴 비버, 안국동 삼계탕집 포착..'합장인사'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4 14: 33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 일대에 깜짝 등장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가이드 관련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실시간 안국에 미슐랭 먹으러 온 저스틴 비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파란색과 베이지색이 조화된 스포티한 트레이닝복 상·하의 차림에 붉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안국동 골목길을 누비고 있다. 특유의 힙한 스타일리시함과 붉은 선글라스 포인트가 팬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안국동의 유명 삼계탕 맛집을 찾아 직접 식사를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한옥 스타일의 식당 내부에서 식사를 마치거나 대기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두 손을 모아 '합장' 인사를 건네는 친근한 모습도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저스틴 비버는 13년 만에 아내인 모델 겸 사업가 헤일리 비버와 함께 한국을 찾아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자신의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23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SNS를 통해 "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문구로 직접 한국 방문 소식을 알린 바다. 더불어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로 보이는 풍경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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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스틴 비버 SNS, 서울 가이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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