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아내 위해 정관수술할만하네 “2년에 한 번씩 네 번 출산”(동현이넷)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5 08: 20

김동현의 아내가 2년에 한 번씩 출산했다고 밝혔다.
24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조리원 퇴소하는 날 드디어 완전체가 된 동현이넷’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과 아내는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서로 심도 있는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내는 “8년 동안 아기 4명 낳았네. 2년에 한 번씩”이라고 말하며 웃었고 김동현은 “이게 대단하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아내는 최근 자녀의 공개 수업을 다녀온 것을 떠올리며 “엄마들이 젊어지고 우리 (나이)가 많아지는 것이다. 막동이 때는 완전 우리가 늦둥이 엄마 아빠인 것이다. 여기 조리원에서도 첫째들이 많다 보니 엄마들이 다 젊다”라고 말했다. 김동현은 “참 생각해 보면 아기를 너무 늦게 낳으면 안 돼”라고 덧붙였다.
아내는 “막동이 10살이 되면 우리 50살이다”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머리를 감싸 쥐며 “어떡하냐 진짜. 초등학교 입학식 때 나 50몇이네”라고 덧붙였다. 아내는 “오빠는 워낙 관리를 잘해서 할아버지 느낌은 없을 것이다. 한 5~6년만 빨리 낳았어도”라며 신세 한탄을 했다.
한편, 김동현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내를 위해 정관수술을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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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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