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정승민 없자 10세 딸에 의지···英 홀로서기 힘드네('윤쥬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4 21: 31

'윤쥬르 YOONHOUR 장윤주’ 모델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이 없는 사이 미션을 받았다.
24일 모델 장윤주 유튜브 채널에서는 “효도 관광과 쇼핑 그 사이. 안정형 딸과 불안형 엄마의 영국 버스 타고 쇼핑 가기 대모험”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 없이 딸 리사와 함께 런던에서 버스를 타고 쇼핑에 나섰다. 장윤주는 걱정스럽다는 얼굴로 리사에게 버스 정류장을 어디서 내릴지 잘 보라며 몇 번이고 타일렀다. 장윤주는 “열 정거장 가야해. 잘 체크 해. 다 세야 해”, “잘 가고 있지?”라며 불안해했다. 10살짜리 딸 리사가 오히려 어른스러워서 “완전히 잊어버리면 내려서 택시 타면 돼. 그렇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라며 차분히 장윤주를 달래주었다.
장윤주는 “영국에 온 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영국의 내비게이터가 아빠다. 아빠가 척척척 알아서 해준다. 모든 길과 모든 필요를 아빠가 알아서 해줬다. 미션이다. 아빠가 없을 때, 힘내서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윤주의 남편 정승민은 디자이너로, 학위를 위해 영국행을 결정했으며 이에 장윤주와 그의 가족들은 3년 동안 영국 런던살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쥬르 YOONHOUR 장윤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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