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안전벨트 미착용 논란 사전 봉쇄..쫄딱 젖은 채 "움직이는 차 아냐"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5 00: 25

가수 홍진영이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홍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쿠션을 적신 건 눈물이 아니냐. 빗물이야"라며 비를 맞고 공연을 한 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홍진영은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행사를 진행했다. 비에 쫄딱 맞은 홍진영은 서울로 올라오는 차 안에서 정신이 나간 듯 멍한 표정으로 사진을 남겼다.

비와 사투를 벌인 홍진영인 만큼 차 안 쿠션은 흠뻑 젖었다. 홍진영은 쿠션을 적신 건 눈물이 아닌 빗물이라며 유쾌한 멘트를 남겼고,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라며 후기를 전했다.
이 가운데 홍진영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고 있었다. 주행 중인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자 홍진영은 "잠시 휴게소에서. 움직이는 차 안 아님"이라며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뒤 2009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다양한 무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홍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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