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샤이니 민호에 서운..“우리 형이라더니 우리 형만 20명” 폭로 (‘핑계고’)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5 18: 11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샤이니 민호에 서운한 점을 토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2세대 아이돌은 핑계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핑계고’ 게스트로는 최강창민, 규현, 민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강창민은 민호의 눈치를 볼 때가 있냐는 말에 “눈치보다는 서운한 게 있다. 민호 눈치를 보는 건 없게 워낙 잘한다. 볼 때마다 ‘우리 형, 저는 우리 형들밖에 없어요’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한때는 이 친구가 연극을 한다고 해서 공연을 보러갔다. ‘공연 누가 오니?’해서 ‘우리 형 말고 다른 사람 별로 없다. 보러 와주세요’ 하더라. 그래서 응원해주는 마음으로 갔는데, 끝나고 인사하는데 우리 형만 20명 있었다”고 회상했다.
최강창민은 “나는 이런 게 서운하다. 다른 게 서운한 게 아니라”라고 전했고, 규현은 “이 친구가 하나에 빠지면 깊게 판다. 그래서 형들을 수집한다. 그래서 저도 어디가면 ‘저 민호랑 친한데’가 시작이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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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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