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훌쩍 자란 딸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25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차봄 양의 생일파티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봄이 생파’, ‘차차 생일파티’라는 문구와 함께 화려하게 꾸며진 야외 생일파티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탁 트인 야외 공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형형색색의 풍선과 생일 축하 가랜드가 정성스럽게 데코레이션되어 있어 남다른 파티 스케일을 짐작게 했다.

특히 파티 현장에는 여러 아이들이 모여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다정한 엄마 한채아의 손길이 닿은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차봄 양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한채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