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돌잔치서 다시 한 번 선언 "셋째는 없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5 20: 10

코미디언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초호화 돌잔치를 열었다. 
25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아빠와 아들이 동시에 오열한 돌잔치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쌍둥이 돌잔치를 초호화로 열어 눈길을 끌었다.
돌잔치 2부의 첫 번째 순서는 임라라가 3일 밤낮을 새가면서 만든 쌍둥이의 성장 동영상이었다. 이 영상 속 쌍둥이는 "안녕하세요"라며 직접 자기소개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엔조이커플' 영상 캡처

두 아이는 "1년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먹고살기 바빴다. 살다 보니 별일이 다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엔조이커플' 영상 캡처
아이들은 "솔직히 저희 엄마 아빠가 좀 유난이죠? 그런데 확실한 건 셋째는 없대요"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야, 너 문 닫고 나왔어?", "어? 기억 안 나는데?"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연회장에서 쌍둥이 자녀의 초호화 돌잔치를 열었다. 특히 행사에는 ‘슈돌’ 제작진 28명, 촬영팀 8명, 행사 촬영팀 9명 총 45명의 촬영 인원이 참가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유튜브 '엔조이커플'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