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눈뜨자마자 '스쿼트' 삼매경…윤미라, 75세 안 믿기는 자기관리 ('미우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5 22: 07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윤미라가 데뷔 58년 만에 최초로 일상을 공개하며 7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데뷔 58년 만에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하는 윤미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에 눈을 뜬 윤미라는 “운동이나 해볼까?”라는 말과 함께 멋진 한강뷰를 바라보는 집 거실에서 20대 못지않은 유연함을 자랑하며 스트레칭과 스쿼트를 소화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모벤져스는 “75세인데 대단하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윤미라는 찬물로 맹물 세안을 선보였다. 빛나는 피부에 스페셜 MC 조혜련과 모벤져스는 윤미라의 피부에 연신 감탄을 보냈다. 윤미라는 로션과 립밤을 톡톡 바르며 간단하면서도 알찬 모닝 스킨케어를 끝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베일을 벗은 윤미라의 반전 넘치는 싱글 라이프는 방송 직후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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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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