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번지점프 논란' 후 잔잔한 일상.."어른 되면 나물 좋아할 줄 알았는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5 22: 17

배우 구성환이 잔잔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꽃분이 with구성환'에는 '시원한 바람부는 가을 점심에는 햄듬뿍 부대찌개죠 오늘 식사 고민중이신분들 햄폭탄 라면사리 추가 부대찌개 추천드립니다 다음주부터는 진짜 추워진다니 모두들 감기조심 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구성환은 영양제를 먹고, 인센스를 피우고, 집안을 청소하는 등 부지런히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자기만의 레시피로 완성한 부대찌개를 들고 옥상으로 향했다. 

유튜브 '꽃분이 with구성환' 영상 캡처

유튜브 '꽃분이 with구성환' 영상 캡처
구성환은 "부대찌개는 무조건 집에서 해 드시라. 다들 짜다고 하시는데 진짜 안 짜다"라며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이 햄 있지 않나. 나는 그게 그렇게 맛있어. 어른이 되면  나물을 더 좋아할 줄 알았는데 전 지금도 햄이 더 좋다"고 털어놔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나 혼자 산다’에는 구성환과 지인이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실제 방송에서 직원은 별도의 안전벨트나 추락방지 장치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걱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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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꽃분이 with구성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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