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강재준 붕어빵 子에 억울 "내가 열 달 품었는데 왜" ('워킹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5 23: 00

 코미디언 이은형이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잘생긴 사람으로 태교하면 좋다? 궤도가 무엇이든 대답해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은형은 아들의 외모를 언급하며 "아기가 남편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지않냐"라며 "출산했을 때 '인류 최초로 난자 없이 정자 혼자 착상한 경우'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영상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영상 캡처
이에 과헉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것"이라며 예리하게 분석해 웃음을 안겼다.
궤도는 "예를 들어 박보검 님이 자가 분열을 했다고 하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겠냐"고 짚었고, 이은형은 "그게 절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은형은 "내가 열 달을 품었는데 나를 하나도 안 닮고 나오니까 서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궤도는 "아이는 부모 양쪽에서 똑같이 유전자를 물려받는다"며 성장 과정에서 이은형을 닮은 특징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은형은 동료 코미디언인 강재준과 2017년 결혼해 7년 만인 2024년 아들 현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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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워킹맘 이현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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