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군살 없는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25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화려한 주말이 끝났군요~ 모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넷플10주년', '#감사해요'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흰색 크롭톱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하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풍성한 검은색 퍼 재킷과 실버 목걸이를 더해 화려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실루엣과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두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전신 사진에서는 무대 위 디바다운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바다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과거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과의 일화도 새삼 떠오른다. 앞서 바다는 브라이언으로부터 과거 고백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브라이언 역시 바다를 짝사랑했던 시절을 언급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오래된 인연이 관심을 끌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바다의 미모와 무대 위 존재감이 다시 한번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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