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절묘하네..조세호 아내, '도라이버' 종영 속 SNS 또 소환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25 23: 09

 방송인 조세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의 종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내 정수지의 SNS에 또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조세호의 아내 정수지는 SNS 계정 '아저찡입니다'를 통해 남편 조세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조세호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장면이 담겼다. 특히 정수지는 "제 매력은 눈썹과 미소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남편의 얼굴을 한껏 확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의 장난기 넘치는 촬영에도 조세호는 영문을 모르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당하고 보는 세호찡", "ㅋㅋ 부부가 둘 다 귀엽네요", "아 빵 터짐. 뭔지도 모르고 당하고 계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영상은 조세호가 출연 중인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의 종영 소식이 전해진 직후 공개돼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이날 제작사 스튜디오투쁠 측은 "'도라이버'가 현재 방송 중인 여섯 번째 시즌의 16회차를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지막 방송은 오는 11월 21일이다. '도라이버: 더 라이벌'에 합류했지만, 해당 프로그램마저 종영을 확정하면서 향후 방송 활동은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 조셉은 어디서 보냐"는 아쉬움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았던 '도라이버'의 종영을 아쉬워하는 반응과 함께 조세호의 복귀를 기다리는 관심도 이어지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아내 정수지는 SNS를 통해 남편의 꾸밈없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방송에서는 당분간 만나기 어려워진 조세호가 아내의 유쾌한 영상 속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조세호와 정수지는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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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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