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8세 맞아?...생일 주간 공개한 '입이 쩍' 벌어지는 방부제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6 00: 11

배우 채정안이 세월을 역행하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25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했던 HBD 주간 마무리 모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하고 생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20대라 해도 믿을 만큼 독보적인 동안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도대체 나이는 나만 먹나", "28세라고 해도 믿겠다", "방부제 미모의 정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해'에 해인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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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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