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배우 차정원이 꽃보다 아름다운 청순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차정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민낯에 가까운 투명하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생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머리 옆에 꽃을 꽂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치장 없이도 빛나는 청순한 자태와 맑은 피부는 '사복 여신'이자 예비 신부다운 독보적인 아우라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결혼을 앞두고 한층 더 물오른 미모와 청순함을 자랑하는 차정원의 근황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차정원은 하정우와 오는 12월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차정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