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하이브' 소속 남돌에 충격 "대기업인데 왜 이렇게 살아?" ('워크맨')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6 00: 15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의 모습에 당황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는 ‘도배가 왜 기술직인지 알게 됐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준과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은 도배에 도전했다. 
작업이 시작되자 운학은  “보이세요? 제 박력 넘치는 모습이?”라며 간간이 웃음을 안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이준은 “너 1년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지난 번 촬영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라고 물었다.

유튜브 '워크맨' 영상 캡처

이에 운학은 “불러만 주신다면! 어디든 우리 팀을 알릴 수만 있다면”이라며 다른 멤버들은 지금 자고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래도 저는 너무 기분 좋은 게, 제가 이 팀의 가장이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워크맨' 영상 캡처
이준은 과거 보이그룹 엠블랙으로 활동했던 걸 떠올리며 “운학아, 나도 예전에 그랬다. 그렇게 해야 과거 ‘스타골든벨’의 벨 라인 같은 고정석에 앉을 수 있는 것”이라고 칭찬했다. 
이후 운학은 "본의 아니게 새깅이 되었다"며 바지춤을 정리했다. 그러자 이준은 자신은 속옷이 노출된 적도 있다며 "나는 중소기업이었다. 넌 지금 대기업이니?"라고 물었다.
운학이 하이브 소속이라고 대답하자 이준은 “야 하이브인데 왜 이렇게까지 사냐!”라며 "회사가 정산을 안 해주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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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워크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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