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부산서 부캉이에 밀렸다.."이렇게 나한테 관심 없는 것 오랜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6 23: 46

 가수 송가인이 부산을 찾았다. 
26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부캉이 너 그렇게 유명해?” 송가인 3년 만에 방문한 부산에서 인지도 대결 참패?! 슈퍼스타 부캉이&이재모 피자 앞에서 처음으로 쓸쓸함 느낀 송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가인은 부캉이를 보기 위해 나섰다. 많은 인파를 본 그는 “사람 많은 거 실화냐? 어떻게 이 많은 사람들이 상어 한 마리를 보기 위해 온 거냐”라며 놀랐다. 

유튜브 '송가인' 캡처

유튜브 '송가인' 영상 캡처
송가인은 인파가 몰릴까 걱정돼 얼굴을 가렸지만 놀랍게도 아무도 그에게 관심을 주지 않았다. 제작진은 "인지도에서 (부캉이에게) 지신 것 같다"고 놀렸다.
그러자 송가인은 “이렇게 많은 인파 속에서 나한테 관심 없는 것도 참 오랜만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송가인은 상어를 보기 위해 달렸다. 부캉이를 본 후에는 “진짜 볼만하다, 부캉이 본 게 최대 (잘한 일)”이라고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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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송가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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