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첫째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26일 개인 채널에 “이안이랑 여행 가는 게 제일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여행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좁고 경사가 진 길을 앞서가던 아들은 뒤를 돌아보며 이시영과 여동생에게 머리를 조심하라고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시영은 아들의 다정함에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아들과 식사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이시영과 아들은 나란히 앉았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고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 및 출산했다.
최근 이시영은 둘째의 화려한 돌잔치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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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