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대박’ 기욤, 양평 별장→서울대공원뷰 ‘서울 집’ 공개 (‘슈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8 21: 25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이 서울 집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기욤이 서울 집을 공개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기욤은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 투자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방송을 통해 양평 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기욤은 “여기가 서울 집”이라며 복도를 지나 서울대공원 뷰를 자랑한 화이트톤의 거실, 옷이 가득한 딸 레아의 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기욤은 거실에서 레아에게 프랑스어를 알려주고 있었다. 프랑스어 교육 시작했냐는 물음에 그는 “힘들게도 레아 보러 왔다. 멀리 계시니까 둘이서 친해질 기회가 없고 레아랑 불어로 대화를 많이 하고 싶어한다. 이번에는 진짜로 친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바로 기욤의 어머니이자 레아의 할머니가 기욤고 레아를 보기 위해 캐나다 퀘백에서 왔기 때문이었다. 기욤은 어머니에 대해 “이제 80세다. 점점 멀리서 오시는 게 힘들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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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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