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39개월 딸 ‘칼질’ 도전에도 안 말린다..“무섭지만, NO 없어” (‘슈돌’)[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9 08: 19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이 어머니의 걱정에도 'NO 없는 육아' 방식을 유지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기욤 딸 레아가 캐나다 퀘벡에서 온 할머니와 함께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캐나다 퀘벡에서 온 할머니와 함께 요리한 레아는 “내가 자를래”라며 직접 당근 썰기에 도전했다.

유아용 칼로 당근을 써는 레아. 하지만 할머니는 행여 손녀가 다칠까 옆에서 떠나지 못하고 걱정했다. 이를 본 기욤은 “그냥 둬라”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그래도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기욤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심리학자가 ‘아이가 할 수 있으면 도와주지 말라고 하셨다’”라며 “당연히 레아가 직접 딱딱한 걸 자르려고 하면 무섭다. 안 다쳤으면 좋겠다. 조금 스트레스 받긴 하는데 그걸 참고 지켜본다”라며 ‘NO’ 없는 육아 방식을 보여줬다.
걱정과 달리, 레아는 당근과 파프리카를 능숙하게 썰었다. 특히 파프리카는 꼭지만 정확하게 잘라 셰프 뺨치는 똑 부러진 칼질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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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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