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28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동네 주민 정민 언니와 단둘이 데뚜!! 맛있는 거 사준다는 큰손 언니! 꽃다발 태교까지! 인생 첫 달콤 에스프레소 풀코스 잖아잖아 #이정민 #두룹이태교데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블랙 착장을 한 김지민이 아나운서 이정민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살짝 걸치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김지민의 모습에서 예비맘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올블랙 패션 속에도 슬쩍 드러난 D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4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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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