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다이어트 후 환골탈태 수준으로 달라진 모습이 된 스타들이 화제다. 30kg 이상 감량하면서 이전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비주얼 변신에 성공했다. 볼살이 통통했던 모습 대신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늘씬한 체격으로 분위기까지 바뀌었다.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풍자와 그룹 빅마마의 이영현, 사업가 겸 방송인 이순실이 그 주인공이다.


# 풍자, 33kg 감량하니 인생 비주얼
풍자는 최근 체중 감량으로 가장 화제를 모은 스타 중 한 명이다. 그동안 방송이나 유튜브 콘텐츠에서 꾸준히 체중 감량에 대해 언급해왔던 풍자는 최근 SNS를 통해 확 바뀐 비주얼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1년 5개월 동안 33kg을 감량한 후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었다.
풍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풍자는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무엇보다 늘씬해진 옷태, 그리고 청순한 스타일오의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긴생머리 스타일과 갸름해진 턱선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이었다.

# 빅마마 이영현, 여배우 못지않은 리즈 미모
빅마마 멤버 이영현도 최근 33kg 감량 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스타다. 이영현은 지난 3월 배우 송지효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서 30kg 넘게 감량했다고 밝히며,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던 상황. 이후 최근 SNS를 통해 감량에 성공한 후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현은 브라운 계열의 투피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영현은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모델 같은 핏을 자랑하기도 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 늘씬한 몸매는 환하게 웃는 이영현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이어트 후 확 바뀐 비주얼로 리즈 미모를 찾은 이영현이었다.

# ‘사당귀’ 이순실, 같은 사람 맞나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고 있는 기업인이자 방송인 이순실은 비만 치료제로 4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였다. 이순실은 그동안 방송에서 풍채가 좋아 듬직한 이미지였다. ‘사당귀’에서도 통통한 모습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 이순실은 102kg까지 나갔던 체중을 59kg까지 조정하며 모델 같은 스펙을 완성해 화제를 모았다. 이순실은 과거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체중 감량 후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사당귀’에 등장한 이순실은 시니어 모델에 도전하기도 했다. 그는 “원래 2XL를 입었는데 지금은 44반 스몰을 입는다”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SNS,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