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두 번쨰 홈런 허용'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9 20: 20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루에서 삼성 류지혁에게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한 KIA 시라카와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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