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맞는 순간 홈런'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9 20: 21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루에서 삼성 류지혁이 우월 투런 홈런을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10.29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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