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나스타의 동점 솔로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9 20: 59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무사에서 KIA 나성범이 동점 우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10.29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